
지난 5월 3일,
용인시청 야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5 용인특례시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JM 에듀케이션이 로봇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날 아이들의 눈길을 끈 귀여운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미니'는 키는 작지만 사람처럼
두 팔과 두 다리로 움직이며 춤을 추고
대화와 감정을 나누며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로봇인데요.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아이들과 친해졌고,
몇몇 어린이들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넓은 광장 가운데에는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을 사로잡은
사족보행 로봇 '베이비 알파'와 'LITE 3'가 있었는데요.
친근한 강아지 외모로 자연스럽게 걸어 다니는
로봇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신기한 듯 만져보고
교감하며 로봇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방문하신 용인시장님도
JM 에듀케이션의 부스를 찾아,
귀여운 감성로봇 '알파미니'와 함께 교감하고
사족보행 로봇 'LITE3'를 함께 즐기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로봇 체험으로,
놀이와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행사였는데요.
JM 에듀케이션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미래 기술을 즐겁게 학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