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6일, 부산구화학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수업인 ‘로봇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로봇데이는 단순히 로봇을 보는 시간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미래 기술을 경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알파미니로 배우는 코딩과 소통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미니와는 코딩 체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간단한 코딩으로 알파미니의 동작을 만들어 보고,
로봇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내가 만든 코드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는 더욱 높아졌답니다.

유갓(UGOT)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자율주행 로봇 유갓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로봇이 정해진 경로를 따라 움직이고,
장애물을 인식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로봇이 스스로 움직여요!”라며 호기심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베이비알파와의 따뜻한 교감 시간
강아지를 닮은 4족 보행 로봇 베이비알파와의
교감 활동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아이들은 가까이 다가가 손을 흔들고
이름을 부르며, 로봇의 반응을 살펴보기도 하면서
교감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로봇을 기술이 아닌 ‘친구’처럼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놀이처럼 배우는 미래 교육
이번 부산구화학교 로봇데이는
✔ 기술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 로봇과 소통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의 좋은 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자, 미래 기술과 진로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