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엠로보틱스는 인공지능 디지털도시 정부지원사업을 발표하고 Ai교실을 오픈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사회·경제 전문가들은 미래 사회의 가장 큰 변화요소를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에 의한 사회 계층의 변화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국가들은 국가 간 격차 해소와 사회 전반의 균형 있는 미래 발전 전략 추진의 근거를 인공지능 교육 분야에서 찾고 있다.
리코아카데미(대표 이상민)와 제이엠로보틱스(대표 김동진), 리코그룹(대표 서창범), 리코에프앤비(대표 김준홍)가 손잡고, 인공지능 미래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엠로보틱스는 지난해 인공지능 디지털도시와 관련한 정부지원사업 발표를 진행했으며, 춘천공고과 경기도 구리에 인공지는 Ai 미래체험관이 곧 오픈 준비와 인공지능 Ai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한 체험/학습형 로봇데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리코아카데미 이상민 대표는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미래 체험관은 생애 주기 별 혁신 요소를 담고 있어, 이는 다양한 사회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로 인식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창의적 인재 양성과 고용을 확대하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이엠로보틱스의 인공지능 Ai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 Ai 미래체험관 오픈 및 찾아가는 인공지능 체험/학습형 로봇데이 사업에 관심이 쏟아 지고 있어, 인공지능 Ai교육 및 운영에 필요한 강사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