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로보틱스, 찾아가는 인공지능(AI) 교육 '로봇데이' 서비스 개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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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로보틱스(대표 김동진)는 사회적 약자 및 인공지능 교육의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로봇데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봇데이'는 인간친화형 로봇을 활용한 활동 수업 및 체험 수업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을 경험하고, 인공지능의 다양한 기술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인공지능 통합 교육서비스다.

로봇데이는 전국 60여 협력사들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과 체험에서 소외된 지역을 최소화하고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한 무료 교육 및 체험활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는 전생애주기별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현장에서 인공지능의 다양한 기술과 교육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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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로보틱스는 "인공지능은 빠른 변화와 거대한 글로벌 경쟁 속에 성장 기반을 두고 있는 분야로 첨단 기술의 경험과 교육에 참여하는 공감 활동이 중요하며, 인공지능 교육 초기에 형성된 학업 역량은 뒤따르는 교육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초기에 무엇을 보고 배우는가에 대한 교육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인천 프라임예지유치원 이지연 부원장은 “로봇데이 행사를 통해 유치원 아이들이 로봇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폭발적이다. 기존의 로봇수업과 다르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차별화된 AI 교육을 선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로봇데이는 디지털 불균형을 해소하고 인공지능 교육의 재원 활용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도서산간 지역 등 디지털 소외 지역의 만연한 디지털 교육 혜택 불균형을 해소하는 최초의 방문형 인공지능 교육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58